HOME > 투자전략
■ [2017 Outlook] 2017년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 세상의 변화, 전략의 진화
작성자:이창원대표 [2016/11/19 14:55]
조회수:1093

▶ 투자 전략

■ [2017 Outlook] 2017년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 세상의 변화, 전략의 진화

?글로벌 매크로 : 미국 소비가 주도하는 새로운 경기 회복

- 2000년대는 신흥국, 특히 중국의 투자가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던 시대
- 그러나 글로벌 GDP 대비 투자 비중은 역사적 고점에 근접, 반면에 소비 비중은 바닥을 다지고 올라오는 추세
- 투입량 증가와 신흥국(특히 중국) 투자가 주도하는 성장은 한계에 봉착
- 미국 경제에서 가계소비는 GDP의 70% 차지, 미국 가계의 디레버리징은 마무리 국면
- 핵심인구(35~44세) 비중의 상승, 생산성 혁신을 바탕으로 미국 소비가 성장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 시장의 변화, 전략의 진화, 채권보다는 주식

- 2017년 시장의 화두는 “변화”
- 사이클 측면에서는 미국 소비가 주도하는 경기 회복 가시화 전망
- 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으로의 국면 전환, 미국 통화 정책 스탠스 변화가 자산 배분 전략에 중요
- QE, 달러화, 유가 등 유동성과 투자 심리를 반영하는 것으로 간주되던 지표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펀더멘털이 시장의 방향 결정할 것
- 산업 분야에서는 AI, IoT 등 4차 산업혁명, 자율주행과 전기차 등 자동차 산업의 기술혁신, 헬스케어/바이오 섹터의 성장에 계속 주목
- 자산운용에서는 ETF와 팩터/스타일 펀드가 성장하며 자산운용 비즈니스가 노동집약에서 기술집약 산업으로 진화
-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협상, 유럽에서 분리주의 확산 등 정치적 불확실성(리스크)은 증대
- 글로벌 금리 점진적 상승으로 채권 전성시대 마감, 자산배분은 채권보다 주식 비중 확대
- 주식의 선호 순서는 미국>신흥국>일본>유럽 순, 미국, 한국, 인도 주식 유망
- 산업에서는 성장성과 경쟁력을 갖춘 미국의 IT S/W, 반도체, 전기차 선두기업, 팩터/스타일은 배당주와 모멘텀 주식(실적 개선주)
- 글로벌 채권에서는 시니어 론, 브라질 채권, 인도 채권 유망
- 원유는 감산 합의 시 배럴당 60달러까지 상승 전망,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부각

?한국 시장 투자 전략 : KOSPI 예상 밴드는 1,900~2,260pt, 단단한 하방경직

- 주식시장 : KOSPI 예상 밴드는 1,900~2,260pt, 단단한 하방경직, 포트폴리오는 지속가능성(sustainable) 고려 필요
- 채권시장 : 한미 금리 역전, 물가연동국채 유망
- 크레딧 채권시장 : 우려보다는 견고할 것, 크레딧 스프레드 완만한 축소 예상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