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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구원의 핵심시황(220809)
작성자:최현덕대표v [2022/08/09 09:08]
조회수:31

- DOW: 32,832.54p (+29.07p, +0.09%)
- S&P500: 4,140.06p (-5.13p, -0.12%)
- NASDAQ: 12,644.46p (-13.09p, -0.10%)


-미 증시는 미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함. 개별종목 이슈가 많았는데, Inflation Reduction Act(이하 IRA)가 상원에서 통과되면서, 테슬라, 리비안 등 전기차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음.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엔비디아가 게임부분 매출 하락으로 2분기 실적이 가이던스를 하회할 수 있다고 발표하면서 반도체 종목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음


-미 고용지표 이후 9월 75bp 인상 가능성으로 전일 증시는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지만, 외인 순매수세의 유입으로 KOSPI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함. 외인 순매수세가 유입된 이유는 미국 IRA 법안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이기 때문임


-미 상원에서 51-50으로 Inflation Reduction Act(IRA) 법안이 가결되면서 국내 친환경 에너지 및 2차 전지 업종이 부각 받고 있음. IRA의 주요 내용 중 지출 부분은 1) 기후 변화 및 친환경 에너지와 2) 처방약 가격 협상 및 메디케어에 집중되어 있고, 자금 조달 부분으로 3) 최저 법인세율 15% 적용(vs. 연방법인세 21%) 등이 있음.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3,690억 달러 규모의 기후변화 및 친환경 에너지 지원 부분임. IRA는 내년부터 EV 구매자에 최대 $7,500의 텍스크레딧을 지원하는데, 지원되는 EV 안에 배터리/원자재는 미국 및 FDA 대상국(한국 포함)에서 일정비율 생산되어야 함. 또한 외국 우려국으로 지정된 중국에서 생산된 배터리/원자재는 EV에 미포함 되어야 함. 중국과 배터리 산업에서 경쟁관계인 한국 배터리 기업은 최대 수혜기업임. 이 외에도 IRA는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 및 지원을 하기 때문에 태양광, 풍력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도 수혜를 본다는 관점에서 IRA의 최대 수혜국은 한국이라는 판단이고, 이에 따른 외인 수급이 유입되고 있음


- 밈주식 : BBBY +39.8%, AMC 엔터테인먼트 +8.0%, 게임스탑 +8.6%
* BBBY, 유동주식의 101% 공매도


- 전기차 관련주 : 루시드 +3.7%, 리비안 +6.8%, GM +4.2%, 포드 +3.1%, 카누 +6.5%
* 인플레이션 감축법 내 전기차 세금공제 수혜 기대감


- 대마초 관련주 : 캐노피 그로스 +21.5%, 틸레이 +10.3%, 오로라 캐나비스 +10%


- 퍼스트 솔라(태양광 관련주) : +4.8%
* 골드만 삭스 \"퍼스트 솔라 \'비중 확대\' 의견, 목표 주가 $83 → $126\"
* \"인플레이션 감축법 통과 수혜 기대\"


- 바릭 골드(금 관련주) : +3.9%
* 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 구리 생산량 증가


- 시그니파이 헬스 : +11.0%
* CVS헬스, 시그니파이헬스 입찰 계획


- 리듬 파마슈티컬스 : +4.4%
* 골드만 삭스 \"RYTM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 주가 $28\"


- 백신 관련주 : 바이오엔테크, 노바백스 -5.0%, 모더나 -2.1%
* 바이오엔테크, 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 노바백스, 어닝 미스


- 반도체 : 엔비디아 -6.3%, AMD -2.2%, 램 리서치 -2.0%, TSM -2.0%
* 엔비디아 2분기 매출 전망 67억 달러로 하향 (기존 예측치 81억 달러)
* 게임사업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3% 전망
* 엔비디아 CFO \"장기적 매출총이익률 유지\"
* \"강력한 현금 창출과 미래 성장 예상, 자사주 매입 계속할 것\"


- 팔란티어 : -14.2%
* 투자 및 유가 증권 손실로 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 타이슨 푸드 : -8.4%
* 공급망 문제로 어닝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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