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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구원의 핵심시황(220810)
작성자:최현덕대표v [2022/08/10 08:52]
조회수:38


- DOW: 32,774.41p (-58.13p, -0.18%)
- S&P500: 4,122.47p (-17.59p, -0.42%)
- NASDAQ: 12,493.93p (-150.53p, -1.19%)


-미 증시는 반도체 향후 실적 우려와 러시아의 원유 공급 중단 이슈 등으로 하락 마감함. 전일 엔비디아에 이어 마이크론이 다음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반도체 지수가 -4.6%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러시아가 대금 지급 문제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로 운송되는 드루즈바 송유관의 원유 공급을 중단함에 따라 WTI는 배럴당 $90대로 재진입함. 국제 유가 상승압력 가능성에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


-주요지표: 레드북 주간 소매판매 지수는 전주치(+15.5%) 대비 하락한 YoY +10.4%를 기록함


-KOSPI 시장에 외인 투자자가 9일 연속으로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음. 미 IRA 법안 통과로 수혜를 보는 2차 전지 업종 위주로 외인 순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전일 KOSPI 지수는 2,500pt를 상회하여 마감함. 다만, KOSPI 지수가 2,500pt대에서 안착 여부는 미국 물가 지표에 달려있음. 미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으며, CHIPS Act가 최종 승인되었음에도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향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한 점은 금일 증시의 불안 요인임


-금일 21:30에 발표되는 미 CPI는 7월에 국제 유가와 주요 원자재/곡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YoY 전월치(+9.1%)를 하회하는 컨센서스(+8.7%) 수준으로 집계될 것으로 예상됨. 관전 포인트는 미국 소비가 양호한 가운데 주거비와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얼만큼 하락할 것인가임. 또한 Core CPI가 추세적 하락세를 이어가는 지 여부도 확인해야 함

 

-에너지(+1.8%),
-유틸리티(+1.1%),
-부동산(+0.7%) 업종 강세,


-경기소비재(-1.5%),
-IT(-1%),
-통신(-0.7%) 업종 약세


-로블록스(-3.17%)


-마이크론(-3.7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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