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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37337을 외치며...
작성자:라임그린 [2020/09/22 19:51]
조회수:949

< 찬바람 비껴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 내 맘에 눈물 적시네> --구창모의 \'아득히 먼곳\'중에서

 

저녁 식사 후 석촌호수 한바퀴를 산책하며

며칠 전 코스닥 900선을 터치했을 때를 그리며 흥얼거렸답니다. ㅎㅎ

태어나서 (?) 이렇게도 파이팅(? 337337)을 해보며 살았던 적이 없었는데

사실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337337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따라하다보니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337337.

오늘처럼 텅빈 일기장에 337337 외치며 모두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어느날은 변동성이 크거나 연일 폭락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띠링띠링\" 저녁에 문자가 또 옵니다

혹여 걱정하거나 힘들어하고 있을 회원들을 위해

지금 유럽증시나 미국 선물이 오르고 있다는 등 괜찮다며

편한 밤 보내라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문자에 뭉클 하곤 하죠.

늘 회원들 걱정해주시고 애써주신 대표님 건강하세요. ~^*^

 

 




답변 목록
  • 황금장미[2020.09.23 11:17]
    힐링하고 가요.ㅎ337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