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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과 앞으로 전망
작성자:솔지담 [2017/07/15 08:39]
조회수:605

지금 시장은
금일 뉴욕증시의 추가상승을 보더라도 ..
누가 뭐라고 해도 대세 상승장 이다.
그러면 이 상승장은 언제까지 일까? 고민과 걱정이 앞 선다.


결론부터 말하면 2018년 까지 상승을 조심스럽게 예측하며, 솔지담도 이에 부합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세계적인 경제 석학이 모여 있는 미 연준 의장들이 앞으로 2~3년간 점진적인 금리인상과 자산 매입을 병행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정부정책에 반하는 매매를 하면 실패하듯, 연준 큰 틀의 시장 방향을 무시하면서 전략을 짜면 안 된다.


다만, 우상향 시장을 2018년 까지 유지하되, 중간 중간 유가, 환율, 금,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체크래야 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 시장이다. 상승장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종목별 양극화가 심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즉 거래소 일부 대형주의 상승은 그 끝이 안 보인다고 해야 할까? 어마 어마한 상승세가 이어진다. 물론 이들의 상승도 언젠가는 반드시 끝이 있다. 그러나 그 끝이 지금은 안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서 개미들은 열 받기 시작한다. 고점이라 생각해서 기술주 대형주를 이전에 이미 매도했건만, 아직도 이들만의 상승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제 와서 재 매수하기도 겁 나고…
반면에 중소형주들은 일부 강한 종목을 빼고는 하락이 매우 심하다. 아니 상승을 보이기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뭘가? 다 기관 때문이다. 솔직히 중 소형주 중에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처럼 상승 추세를 보이는 종목은 몇 몇 개를 빼고는 거의 없다. 그러다 보니, 개미투자자들이 원성이 강한 것이다.


지금 우리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기관의 매도와 공매도 이다. 이 부분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지금 상승장에서 개미 투자자가 수익 내기는 쉽지 않다. 하루 빨리 정부가 국민연금의 매매 행태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반드시 변할 텐데, 아직은 안 보인다는 것이다.


솔직히 솔지담도 지금 장에서 물린 종목 있다. 그러나 솔지담이 자신하는 것은 우리 방 주도주가 비중을 확대해 가면서, 수익이 안정적으로 상승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계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이런 상승을 이어가는 종목이 있다면, 보유하면서 상승을 즐겨야 한다. 그 이유는 상승하는 종목은 계속 상승을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늦었다고 할 때 가 빠른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들도 솔지담과 함께 하면서 우리 방 주도주와 같은 큰 수익 줄 종목 담아보세요


시장에서 작전주라는 용어가 있다. 지금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따지고 보면 기관 외국인의 작전주이다. 다만 이들이 매수하니까, 고상한 용어로 수급이 들어 온다고 표현한다. 결국 지금 시장은 제대로 수급을 알고 있는 종목으로만 수익이 가능한 장 이다.
평안한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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